혜경궁 때문에 하도 답답해서 트위터 사용 관련 신고 사항 읽어보니 신변의 위협을 가하는 내용이 있고 위험을 느끼는 경우 트위터에도 신고하고 경찰이나 수사기관에도 신고해라. 이런 경우는 해당 유저 조사 가능하다 쓰여있던데 혜경궁에 대해 한국 경찰이 어떤사유를 정확히 꼬집어 트위터에 유저 확인을 요구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신변 위협 멘트를 이유로 묻지 않았을듯 하고 당연히 그러면 트위터에선 개인 정보 보호 우선 주의 답변 했을거고... 사실 읍읍이 그런 식으로 리트윗 하고 좋아요 눌러주고 꽁냥 거린 계정으 혜경궁 하나 뿐도 아니고 손꾸락들이랑 대거 그러고 지냈고 그안에 그런 사시미 칼 멘트 화염 방사기로 죽여버리고 싶다는 식의 멘트 날린 손꾸락들 있는거로 알고 트윗 상에선 모르겠으나 타 커뮤니티에서는 아이피 추적해서 가만 안둔다 하는 손꾸락들 까지 있었던 모양인데 그런 신변 위협성 협박 멘트 날린 것들 다 켑쳐해서 신고 할수 있는 내용들이고 그런 내용도 아닌 거로 대의원들 까지 고소 고발 들어가는 상황에서 당연히 저런 신변 위협 협작성 트윗은 신고 하는게 맞는 대응같구요. 모르죠 그러다 그 안에서 국제프가 잡힐지 공무원이 잡힐지 아니면 측근이 잡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