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72822204478434&nvr=Y
출발은 문제되지 않았다. 박태환은 0.63초의 스타트 반응을 선보였다. 문제는 출발 전 정지 자세. 중국의 웬다이 심판은 박태환이 몸을 조금 움직였다고 지적했다. 국제수영연맹(FINA) 규정에 따르면 선수는 준비 구령에 한 발을 앞으로 내딛고 두 손을 정 위치에 둬야 한다. 박태환은 규정을 충실히 따랐다. 하지만 출발 구령까지의 약 2초 동안 눈으로 구별이 불가능한 미동을 노출했고, 심판은 이내 움직임이 옆 레인 선수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레이스를 마치자마자 박태환을 실격 처리했다
결론
짱깨가 짱개를 우승시킬려고 유력한 우승후보인 박태환 탈락시킴 개시발 짱깨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