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A씨가 제자의 가혹행위에 대해 발뺌을 하다 경찰의 증거 제시에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법원에 1억원을 공탁하며 선처를 부탁하는 모습을 보인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15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B씨는 "가해자들이 처음에는 거만했다. 나중에는 경찰서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우리 집에 와서 합의해달라고 했다"면서, "3대 로펌 (선임) 했으니까 생각해 보라더라. 다시 협박을 하고 있다. 마땅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진짜 사람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너무 화가나서 일이 안잡히네요..
갑질교수 횡포에 놀아나는 제자들..대학원생들.. 인권문제 해결되야합니다...아정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