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최측근중 한 사람인 김경수가 경남도지사가 되는게 싫것제....!!
측근을 낙마시켜 민주당의 대승이 확실시 되는 지방선거 이후
문프를 한 번 흔들어 보겠다는 심사 아닌가!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인사들을 장관 시키고 청와대 행정관으로 보내고
비서실로 보내고 공기업으로 보내고, 한 번 권력의 단 맛을 보고 싶겠지.
그리고 문재인을 굴복시켜 보고 싶겠지.
수 많은 날들 가운데 드루킹이 매크로를 돌린 날은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단 이틀.
옵션 열기가 발견된 이후 수 많은 날 속에 단 2일간 저지른 자만을 유독 경찰이
물고 늘어지는 상황을 민주당은 왜 지켜만 보고 있는걸까?
그리고 왜 특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을까?
특검을 시작하면 사실관계는 둘 째 치고 김경수는
연일 특검에 불려다니느라 선거는 제데로 치뤄보지도 못할 것이다.
예전에 한명숙 총리가 서울시장에 나섰을 때 그랬다.
검찰에 불려다니느라 유세 한 한번 제대로 못다녔다고 한다.
TV토론회는 정말 못 볼 지경이었다. 토론 자료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토론시간 내내 버벅거려야 했다.
그걸 모를리 없는 민주당이 특검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 뻔한 수작질이다.
민주당은 왜 이말을 하지 않는걸까?
"경찰은 왜 드루킹 밖에 못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