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아메리카 원주민 엄마 (인디언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를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은 마무리를 해 볼까 하고 마지막 포스를 손끝에 실어 보았습니다.
뜬금없이 생각 없었던 황금전사랑 광전사가 만져져서 옆으로 밀어놓고 또 몇번의 조물락 거림 뒤에
드디어 애기엄마를 찾을수 있었네요..
역시나 빙고..
애기엄마는 역시 마음에 드네요.
나머지는 뭐 그냥그냥 시리즈에 속한거니 넣어두기로 합니다.
농부아저씨 동물원아줌마 청소아저씨 검도인.. 이렇게 남았네요.
뭐 그런데 그닥 더이상 땅기는 피규어는 없네요
혹시나 지나가다 농부아저씨랑 청소부아저씨 정도 한번더 노려보고
왠만하면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 해야할것 같아요..
추가로 지난시즌 피규어 사진 하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