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자 사건의 예전 상황 모아봤습니다.
이성은 없고 감정적으로 대응....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글에는 비공감 폭탄....
약자편에 서서 해결해야 한다던 네티즌들..
허목사를 규탄하자던 광기에 휩싸여 분노했는데,
이제 진실이 나왔는데
무속인 규탄하자고 분노하면서
약자인 피자배달부 허목사도 구하고
카페도 만들고 뭐? 그렇게 과연 할까요?
아마 아니겠지요
그런 놈이 이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오유에도 글도 안올라오고
무속인은 여전히 몇십 몇백억씩
돈 척척 쌓아두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