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다’며 양승태 호위무사 자처한 법원장들
전국 법원장들이 모여서 양승태 재판 농간에 보호막을 친 전국 법원장간담회도 양승태가 임명한 법원장이 참석자의 절반이 넘는다.
윤준 수원지법원장 대법원장,
이경춘 서울회생법원장,
윤성원 광주지법원장,
한승 전주지법원장 등
양승태가 임명한 졸개들이 양승태 재판농간 처리 방안을 토론한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명백한 범죄행위에도 수사 여부를 고민하는 자체가 이 나라 판사들이 정상적인가?
법 앞에 누구나 평등이라는 기본적 가치를 적폐 판사들이 스스로가 부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