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여유도 있으면서 다른 레벨에 있다는 우위를 보여준 회차 같네요..
먹을수 있는 판도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다 양보해주면서
데스매치도 흔쾌히 가겠다고 하는걸 보니 예전 경훈이랑은 180도 달라보이는게
첨에 진짜 비호감인데 요즘 갓경훈이란 단어가 걍 나오네요.. ㄷㄷ
김경훈 보고있으면 시즌1때 성규가 딱 생각나네요
그때도 성규 좋아했는데.. 왠지 성장하는 모습이나 여러가지 스타일이 성규를 연상되게 하네요
저만그런가요? ㅋㅋ
둘이 나이도 같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