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저녁 9시 55분 ~ 10시 10분 사이에
글라스기브넨 6인 기맹(임무) 파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글쓰는 저의 아이디는 [AishaCordante] 입니다.
위에서 3번째 줄에서 보듯이 입장하면서 파티가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이때가 저녁 9시 57분경이었는데
[만렙캐삭했는데다시함]이 자신이 9시 변신을 해야 한다며 빠른 출항을 종용합니다.
출항이 되자마자 [DuelSpearMastery]란 사람이 어시스트로 밀고 들어옵니다.
이 또한 각성제 잔여시간을 핑계로 파티장의 수락을 종용합니다.
[DuelSpearMastery]는 파티장의 어시스트 수락으로 파티에 들어오자마자
의미심장한 첫 마디를 던집니다.
전 이때만 해도 단순 오타인 줄 알았지요.
파티원 2명이 아이템 거래를 사려는데,
[DuelSpearMastery], [만렙캐삭했는데다시함]이 동시에
파려는 분이 비싸다고 몰아세웁니다.
[만렙캐삭했는데다시함]의
"맞춰 ***"란 말은 자신이 글라스기브넨의 잡기에 잡혔을 때 발리사수인 저에게 한 말입니다.
"아 왜 부파해"란 말은 파티원들이 글라스기브넨의 부파에 성공했을 때 한 말입니다.
물론 부파에 참여는 하지 않았죠.
"살려 ***"란 말은 딜도 하지 않으면서 글라스기브넨의 공격을 피하지 못해 혼자 사망해놓고
파티원들에게 화를 내는 모습입니다.
이후 부활한 이후로는 구석에 숨어서 전투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설명도 귀찮아요...
짱박힌 모습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나왔습니다.
이에 분노한 한 파티원마저 맞서 비속어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파티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이하는 기존의 [DuelSpearMastery], [만렙캐삭했는데다시함]의 활약상입니다.
인벤 사사게에 신고된 것만도 이정도이면 비신고된 내용까지 생각해보자면
참 대단한 인물 나셨군요.
아 그리고 둘의 길드는 같았는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길드 소속이었습니다.
길드이름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