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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중간 중간 중요한 문단을 보면,
"... 과로와 스트레스 누적으로 병원에 실려가 긴급 수술을 받은 동료에게 "언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는지" 묻는 한국인 직원들의 모습에서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것이 바로 한국인이 일을 대하는 사고방식이다."
"... 어느날 아들이 "아빠, 앞으로 아빠 회사 제품은 하나도 안 살 거에요. 회사가 우리 아빠를 빼앗아 갔으니까요" 라고 말하는 걸 듣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하루 10시간 근무, 위계적인 서열 문화, 냉정한 평가와 감시, 불안정한 고용 등은 기업이 시장 지분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노동자의 가정생활을 좀먹고 가치 있는 삶의 즐거움을 놓치게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꼭 읽어 볼만한 기사입니다.
우리는 언제 쯤 '저녁이 있는 삶' 을 가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