찟을 쉴드하는 신문방송사의 기레기들의 배후에는
장충x 그네들이 있는거 같네요.
댓글알바도 준동하고
피로감을 느끼도록 집요하게 작업하는 듯.
손가혁이나 진보라는 허울을 쓴 타락한 운동권출신도
해체된 통진당 잔당들도 있고
현민노총도 시대착오적인 행태를 보이고
찟을 쉴드하는 이들이 진보세력인지
개혁세력인지 민주세력인지
아니면 하이에나떼들인지 명확해질겁니다
권력은 시장에 넘어가 있는게
아니라 독점자본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있는거죠 독점자본가에 빌붙어
언론도 정치인도 국회도 사법부도
뒤만봐준다면 언제든 조폭행동대장처럼
담글준비가 되있는거죠
믿었던 민주당내에도 하이에나떼들이 식별되는 기회죠
혜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