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7월말 기록적인 폭염
아이유는 폭염으로 쓰러졌는데
이 사실을 안 은혁이 병문안을 간거지
때 마침
에어컨이 고장 났고, 폭염으로 땀을 뻘뻘 흘리고 온
은혁은 수분 부족으로 피곤해 보였고, 너무 덥고 땀으로 옷이 젖어
웃통을 까게 된 걸 꺼임
이러한 상황이 너무 웃긴 아이유는
사진을 찍자고 해서
그런 사진이 나온 거임
그러니 오해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