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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게시물ID : animal_1395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봉수
추천 : 5
조회수 : 34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09/03 02:48:01
한여름 햇살이 강한 날
아주 높은 박스에 버려져 뜨거운 햇볕에 익어가면서 서럽게 울던 고양이였어요
이미 고양이 두마리의 집사인지라 선뜻 데려오지 못하고 그늘로 박스 옮겨주고 집에왔는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혀 새벽1시가 넘어서 다시 가봤더니 그자리 그대로 아직도 울고있더라구요 ㅠㅠ
그자리에서 안고왔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많이자라서 활발한 병신력 자랑하는 캣초딩이되었어요 ㅎㅎ  
우리 코봉이 이뿌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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