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생활용품회사에 다녔던 사람인데요,,)
이렇게 된 가장큰 원흉은 홈플러스가 아닐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식품/생활용품 회사들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이 대형마트 3사입니다.
대형마트는 매주 무슨 주제를 만들어서 행사를 하죠. (3사 모두 매주 목요일 행사시작 ~ 다음주 수요일에 끝납니다)
균일가 행사 (900원 / 1900원 / 2900원), 1+1, 2+1, 증정품, 30%, 40% 할인행사 등등 다양한데,
이중에 가장 빡센게 (할인율이 큰게) 1+1 행사죠.
근데 홈플러스는 예전부터 계속 1+1 행사를 고집합니다. (아래 전단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