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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보거스 내친구 골목대장 보거스가 나가신다 헤이헤이헤이~
게시물ID : animal_10845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망고랑★
추천 : 10
조회수 : 922회
댓글수 : 23개
등록시간 : 2014/10/31 03:30:08
야옹이 이름이 보거스는 아니지만..
그만큼 천방지축인 녀석입니다.
오유에서 분양 받았었구요.
바로 아래 있는 녀석입니다.
이름은 요미.. 벌써 1년 됬네요.
다른 아이는 요요 입니다. 3년 됬어요~
파워 하품 시전
굴러온돌에 하루하루 고생하는 요요
요미는 식빵 굽기보단 저렇게 널부러져 누워버립니다.
침대가 2층 침대인데 올라가서 아래를 보고 있네요.
건들면 꿀방망이로 날려버리겠다는 요요의 움켜진 주먹이 보이시나요?
요요는 참 참한 요조숙녀 같은 느낌이 납니다.
시골처녀 같은 수수한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보면 참 이쁜데 사진은 항상 덥수룩하게 나옵니다.
요미는 똥꼬발랄할 시기가 지났는데
지금도 발랄발랄합니다.
그래서 평상시엔 사진 찍기가 힘듭니다.
요요는 참하게 있는 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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