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전 의원 고발인 조사 이어 김어준·주진우 곧 참고인 조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민선7기 첫 월례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News1
(수원=뉴스1) 권혁민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배우 김부선씨의 '스캔들' 사건이 어떻게 풀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방송인 김어준씨와 주진우 기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