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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한국은 따로 관리합니다.
게시물ID : iphone_1102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rack
추천 : 6
조회수 : 1712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2/03/11 13:40:21
다른 나라엔 없는 전파 인증법과 화이트리스트 제도 때문에 서류 준비 및 통신사와의 협상 단계가 추가로 필요해서 한국 출시는 날짜를 따로 관리합니다. 전파 인증 서류 준비하는 게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애플 측에서도 최대한 빨리 내는 거니까 언플에 속아서 또 1, 2차에 없네~ 하고 한탄하지 마십시다. 티어 1인데 설마 그렇게 늦게 내겠습니까.

여기에 더해서 뉴 아이패드에 하드웨어적 개선 이외의 다른 혁신이 안 보인다고 잡스의 유전자는 어디 갔냐며 열심히 언플에다 파워블로거들이 씹는 중인데, 원래 아이패드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아이폰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주안점을 둡니다. 이것은 애플이 일부러 의도하는 거기도 하고, 출시 주기 상 새 하드웨어는 아이패드가 발표될 때, 새 OS는 아이폰이 발표될 때 같이 발표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가 발표될 때는 원래 소프트웨어는 소수점 단위의 중소 규모 업그레이드(마이너보단 조금 크고 대규모라고 하기엔 애매한)만 이루어졌고 여기에 더해 개러지 밴드 등의 애플 고유 앱이 업데이트되는 게 대부분이었습니다. 반면 아이폰이 발표될 땐 정수 단위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죠. 아이패드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아이폰에 그대로 가져가는 것도 마찬가지. A5X가 철저하게 뉴 아이패드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칩이라 아마 새 아이폰에 적용될 AP는 조금 불분명하긴 하겠습니다만 램 업그레이드 및 LTE 지원, 배터리 용량 향상 그리고 디스플레이의 화질 증대(해상도는 더 이상 업그레이드의 의미가 없을 것이고, 아마 마이너한 개선에 주안점을 둘 듯.) 등의 주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그대로 아이폰에 가져갈 겁니다. 늘 그래왔으니까요. 결론은 iOS 6 나올 때까진 설레발치지 말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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