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좀 있어요...
버스에서... 저도 모르게 혼잣말로 ㅅㅂ!!이라고 했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저한테 엄청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때 죄송하다고 했어야 했는데 짜증나서 알았어요 아줌마한테 한거 아니에요 이랬어요...
같은곳에서 내렸는데
제가 내려서 아줌마한테 한거 아니라고 오해 푸시라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저한테 욕하시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내눈에 띄지 말라고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린다고 하시는데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집 근처 사는거 같은데...
제 잘못이긴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