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때문에 타지로넘어와서.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예비군소집을해서 갔다가.
다리를 다쳐서 2달간 회사쉬고, 다시출근해서 일하는도중
다리 재수술 판정받고 별수없이 퇴사를 하고.
쉬고있기를 1달.
병원수술비로 모아둔돈 거진 나가고.
돈이없어 돈잘버시는 아버지께 도움을 요청했으나.
회사그만둔게 제탓이라고 질타만하시고..
회사에서는 못받은 체불임금 주기싫어 의도적으로 전화안받고 회피하고.
질병퇴사로 실업급여받으려해도 회사에서 서류조차 거부하고..
국가에서나오는 보상금은 언제나올지모르고.
당장. 내손에는 단돈 5천원 뿐이고..
병원조차 가지못해서 다리 질질끌고 집밖으로도 나가질못하고...
도움받을곳. 하나없고
단지 아파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가.. 다쳐서.. 그것조차 내탓이라고. 질타만하는 가족과.
일부러 엿먹이려고하는 전회사 일동여러분.
사는 동안 많이 버세요.
더러워서 그만 끝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