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에 시골에 벌초 다녀왔습니다.
어느정도 각오했던일이어서 그런지 작년보다는 수월하게 끝난것 같네요.
작년에는 비오고 나서 작업해서 그런지 습도가 쩔었고, 땅도 질척거려서 최악이었죠ㅡ_ㅡ;;;
오늘 일이 무사히 끝난것을 기념해서,
나 자신한테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ㅎㅎ
사실 피규어는 굿스마일제(넨도로이드) 밖에 안모으지만,
이번에 구매할것은 다른회사 상품이지만, 휴대폰 스탠드라는 점이 신기하고
나름 아기자기해서 이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10월 예약이라 10월 이후에나 옵니다. 마음 편하게 잊고 지내야 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