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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무퀘게 "일본 비롯한 세계인, 성폭력 맞설 책임있다"
게시물ID : sisa_111487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명바타
추천 : 49
조회수 : 101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10/07 12:17:18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의사 드니 무퀘게(63) 씨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을 비롯한 세계인에게 성폭력과 맞설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무퀘게 씨는 7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노벨상 수상으로 성폭력 피해 여성의 괴로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렇게 강조했다. 

산부인과 의사인 무퀘게는 콩고 내전 중 잔인한 성폭행이나 신체 훼손을 당한 여성 피해자들을 치료한 공로로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뽑혔다. 

일본 언론을 상대로 한 인터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성폭력과 맞설 '책임'을 언급하면서 일본을 특별히 언급한 것은 일본의 전시 성폭력인 위안부 문제를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무퀘게 씨는 지난 2016년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방한했을 때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도쿄를 방문했을 때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 영상을 봤는데 마음에 깊이 와 박혔다"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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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aver.me/GNoUNx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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