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일입니다. 저희집앞에는 주유소가 하나있는데 거기서 알바도 했엇고 해서 사장님이랑 정말 친합니다. 정말 착하신분 입니다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ㅡ.ㅡ; 집 나가면서 심심하믄 들려서 음료수 하나 얻어묵고 ㅡ.ㅡ; 본론을 말하자면... 거기에 알바하는 학생이 하나 있습니다. 겨우 16살된 남자아이인데 사장님이 정말 잘 챙겨주는 알바생이죠. 개인사정이 좀 복잡해서 하여튼............ 주유소에 들어오는 로또 복권잇거든요.. 그래서 주유하로 오신분께는 몇장씩 나눠주는게 잇습니다. 하튼 그걸 알바생한테 하나 줬는데 그게 1등이 당첨됬습니다. 60억.............................................. 담날부턴 나오지 않앗다고합니다. 어떻게 알앗는지 그아이에게 협박과 위협 장난 아니랍니다 ㅡㅡ 그렇게...한아이의 목숨이.................. 사장님이 그러셧습니다. 그 60억 전혀 아깝지 않다. 하지만 내가 한아이의 인생을 망쳐놓은거 같아 미안한 마음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