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추리물이라는 처음보는 소재가 흥미로웠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들 목소리로 귀호강
매화마다 나오는 사건들로 같이 나도 추리하면서 보는 애니였습니다
일상추리물답게 추리하면서 일상적인 일들도 같이 구성되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하면 오프닝과 엔딩을 빼놓을수없는데요
1쿨과2쿨에 나온 OP와ED모두 빙과에 어울리면서 음악성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쿨OP인 상냥함에 이유를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마지막 22화에 나온 호타로와 치탄타가 벚꽃나무가 있는 길에서 러브러브한 이야기가 나올것같았지만
아마 제작자분들이 2기를 만드시려고 일부로 안넣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2기에서의 주인공들의 러브라인과 사건추리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첫리뷰애니인 빙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