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마, 오늘이라도 주요 언론이 다룰 줄 알았습니다.
이재명에게 불리한, 심지어 허위사실에 가까운 기사는 양산되는데
그에 반대되는 일은 그 대상자가 튀어나와 기자회견까지 해도 아예 묻어 버리네요.
'송이어링스' 주장 60대 女 '김혜경씨와 동일인 아냐'
(요약)
그들의 주장은 틀렸다. 나는 김혜경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본인이 실시간으로 난도질 되고 있는데도 경찰 조사 조차 없었다,
내가 전해철 욕 좀 했다, 그런데 이 정도의 표현이 민주국가에서 죄가 되는 거냐,
나와 김혜경에 대한 인격살인을 방치하는 경찰, 결과를 정해 놓고 수사하는 거 아니냐.
2.
저 말이 핵심입니다.
도대체, 그게 누구든, 익명으로 정치발언하면 이게 대규모 경찰이 투입되어 그게 누군지 찾아낼 일입니까?
거기서 부터 의문을 품을 줄 알아야 민주시민 아닙니까?
이명박 시절의 '미네르바' 사건을 잊으셨어요?
정적 제거를 위해서라면, 쥐가 쓰던 방법이라도 갖다 쓰겠다는 겁니까 지금?
이정렬....자신이 '가카새끼짬뽕' 리트윗으로 정치적 논란이 되어 불이익 받고
이름을 얻은 사람이잖아요?
그런 자가 이런 일을 벌여요?
본질을 봅시다.
이재명에 대한 공격이 하나같이 다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