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를 보며 마음을 정화 시키고....
컴퓨터가 새로 생기면서 그래픽이 호환 안되니 팅길거야... 라는 별로 친절하지 않은 경고창을 자주 봤었슴다...
여튼 맞춘데에 보내서 이런 이런 게임합니다 하고 다시 조립해서 왔는데도 자꾸 안반가운 경고창이 뜨고...
오늘은 오래간만에 투데이나 돌까해서 타라 그림자 들어갔는데....
반정도 들어가면 팅, 또 팅.. 또 다시 들어가도 팅...
결국 컴퓨터 맞춘데에 전화해보니 알고보니 선을 잘못 연결해서 그랬던거였죠... 경고창 뜨는 것이요...
선도 재대로 했겠다 기대하며 켜보니 역시나 경고창은 안떴고... 신나서 로그인해서 투데이 다시 받아와서 다시 도는데 또 중간쯤에 팅...
로그인-투데이 받고- 그림자 들어가고- 반쯤가서 팅김..의 무한 반복....ㅇㅅㅇ
이건 투데이를 하지 말라는 계시인 것 같슴다..................
렉의 도시 타라니까요. 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