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삼성 갤럭시s3 광고 진심 짜증난다.
게시물ID : humordata_11231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이오유
추천 : 5
조회수 : 1456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7/12 03:08:55

처음 출시될때 슬로건부터 맘에 안듬

 

광고도 ㅅㅂ

 

사람 사람 사람 휴먼 휴먼 휴먼 뭐? 사람중심? 사람을 위한 휴먼폰? 

 

얼굴에 진짜 철판깔고 광고하나

 

집에있는 삼성제품 다 때려 부시고싶음

 

그럴려면 내 노트북 먼저 갖다 버려야지...

 

아.. 어쨋뜬 진짜 이번 광고는 아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투병 중 '또 사망'

 

[스포츠서울닷컴ㅣ이철영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해온 노동자가 7일 밤 또 사망했다.

사망한 이윤정(32)씨는 6년간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2년간 투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한 이씨는 삼성전자 반도체 및 액정화면(LCD) 공장에서 일하다 암에 걸려 사망한 55번째 노동자이다. 고인이 된 이 씨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산재 소송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반올림은 8일 이 씨의 사망을 알렸다. 반올림은 고인이 지난 1997년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 입사, 고온테스트(MBT burn-in)공장에서 6년간 근무했으며, 근무 중 고온에 탄 반도체 칩의 검은 연기 흡입 및 벤젠 등에 노출, 퇴사 후 2010년 5월 악성 뇌종양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의 사망을 둘러싼 논란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여전히 갈등의 골이 높은 사안이다. 지난 4월 근로복지공단은 전직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재생불량성빈혈을 산업재해로 첫 인정했고, 삼성전자는 산재 판정과 관련해 공단의 결정을 수용했다.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