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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62456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광선검★
추천 : 2
조회수 : 24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5/11/15 01:29:20
오늘 가장 울컥했던건, 어린 학생들까지 거리로 나와 소리내는 광경이었다.
후배들도 같은 뜻이구나 하는 고마움과, 한편으론 몇 년차 안나지만 그래도 미안함... 그게 복잡하게 얽혀서 미묘한 감정을 만들어내고 막 울컥하게 만들더라.
아직 사춘기 어린 목소리로, 목청 터져라 반대하는 목소리에 행진하던 어른들 모두 박수 치더라.
그분들도 나와 비슷하게 복잡 미묘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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