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몰랐다, 오해다 식의 비루한 변명만 늘어놓는 황교안인데요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임금을 지급하려는 노력은 자한당 의원들에 의해 꾸준히 진행됐었고 현재진행형입니다.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해 외국인에겐 차별적인 임금을 지급하는 법률을 만들려는 시도들인데요 가깝게는 의원직 상실한 이완영이의 대표발의안이 있었고요 이만희도 마찬가지고 곽상도는 아예 최저임금 안 줘도 처벌하지 말자는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 적 있죠. 동료 국회의원 11명과 함께요.
황씨 발언은 욕하고 넘어가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이런 쓰레기 법률을 발의하는 일은 비교도 안되게 위험한 시도죠. 황씨는 당대표라면 자신이 이끄는 당의 스탠스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고 자당 국회의원들 단속부터 할 일입니다. 국민소환제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