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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1352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Fob
추천 : 0
조회수 : 42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4/06/27 17:59:26
정장 한벌 사려고 모 백화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다가 간거라
옷을 반바지에 티 한쪼가리 걸치고 갔었는데
손님이 와도 본채만채 더군요.
그 브랜드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아서 100만원정도 생각하고 갔는데
10만원짜리도 못사 보이는 놈이
왜왔냐는 표정이더군요.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나와서
원래있던거 입고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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