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뷰게에서 어떤 뷰징어분이 추천하신 리리코스 베일쿠션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외출한날 비가 쏟아져서 테스트하러 가질 못했어요 ㅠ.ㅠ ..... 넘나 궁금하고 완전 내꺼냄새가 나는데... 하...
그래서 지하철 역 내에 있는 왓슨스를 갔거든요 거기서 클리오 쿠션 란제리? 를 테스트 해봤는데... 손등에 콕 찍었는데 시원~하게 얇게 발리면서 모공이 다 가려지는거에요!!!! 묻어나지도 않고!!!! 집에 올때까지 손등에 착 붙어있고... 그래서 뷰게에 검색해보니.... 어.... 생각보다 다들 추천을 안하시네요......? 이게 얼굴에 올라가면 각질 대파티 인가여.........? 얼굴에선 더럽게 무너지나 ㅠ.ㅠ ........ 색도 찰떡이었는데....하....
그 전에는 아이오페 매트쿠션, 휩크림 다 무난하게 잘 써왔거든요 쿠션하고 노세범 브러쉬로 쓸어주는데.. 화장할일이 많이 없어서 사실 선크림을 자주 바르고 어쩌다 한번씩 하니까 파데가 줄질 않아요...ㅎㅎ....하지만 난 이렇게 새 파데가 갖고싶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