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김영삼 대통령의 업적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까이고 까이는게 IMF가 터진거죠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그런 느낌이 팍 들어요
등록금 내린다더니 올리고 담배.술값 올리고 월급은 오히려 내려가고..
지금 현 대통령이 지지도가 낮아지니 미래를 내다보고 공약 안지키고 일부러
이러는거 같습니다..왜냐고요??
남은 뒤처리는 다음 대통령이 할거거든요
지금 이렇게 다 싸지르고 나면 다음 대통령이 마무리 다 못하게...
상황보니 여당 김무성은 당선되기 힘들어 보이니 야당에 한번 대통령넘기더라도
다음 대통령 일처리 무능해 지도록 만드는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대통령이 어찌어찌 회복시키면 다시 대통령 가져가고 나면 우리가
한 업적이다!!이러고 선동할건 뻔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