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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년간 짝사랑한 그녀에게 마지막 인사했네요
게시물ID : gomin_15701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eadlife
추천 : 0
조회수 : 93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5/12/29 04:40:30
너 나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호의였구나

너희집 근처까지 따라가서 놀아달라고 했지만

집에 들어가고 싶어하고

나는 오늘이 널보는 마지막이라 1시간을 밖에서 카톡보내고 기다렸어 ㅎㅎ

부담되지 않길바래서 아직 나 집에 안가고 그동네서 놀고있다고라고 했지

그냥 오늘 고백못하면 평생후회할거같아서 너희집근처에서 발이 안떨어지더라

그런데 너는 시큰둥해..

니가 물었지 아직도 집에 안갔냐고

응 너기다린다고 안갔다니까

웃기만 하더라ㅎㅎ

그냥 포기할래 영원히

나도 힘들다 너무

넌 너무 따뜻한 사람이라 더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아파 잠이오지 않는다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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