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꼴을 보니 매국노들은 한일관계의 걸림돌이라고 여겨지는 위안부와 일제치하의 남은 부정적인 잔재를 올해안으로 다 마무리를 지을려고 하는것 같음.
그리고는 소녀상은 친밀해진 한일관계에서 외교상 결례이므로 이전하자고 참치캔과 라면을 받으신 아바이부대나 어무이부대가 앞장을 서서 옮기자고 할것이고...
그런 걸림돌을 다 치우고 나면, 이제 한일간에는 충분히 프렌들리가 만들어 지고 있으니, 당연히 독도에 대한 문제를 일본이 협상하자고 치고 들어올것이고,
이미 MB가 주어없이 이야기 했듯이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로 포장된 독도를 또 저렴하게 후려치기 협상으로 한일공동소유 같은 개소리로 마무리를 지을것 같음...
그러고 나면, 한국과 일본은 내선일체를 위해 경제적인 협력을 고려한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합방으로 새롭고도 풍요로운 새 시대로 갈수있다는 요상한 말로 New 일제시대가 시작될것 같음...
과연 New 일제시대가 오면 그 누가 독립을 외칠수 있을까????
왠지 일본어 학원을 미리 다녀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과 기운이 온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