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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animal_11489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쥬딩★
추천 : 6
조회수 : 63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5/01/07 22:16:08
처음엔 하얗고 복실복실한 털에 이끌려 다가갔고
가까이 가보니 싸나운 인상에 흠칫 놀라고 (물릴까봐 우물쭈물)
쓰다듬으니 의외로 순하게 골골거려서 기분 좋고
웃기게 생겨서 그냥 피식 웃고 ㅋㅋ
아무도 없는 한적한 샛길에 고양이랑 나랑 둘만 있는게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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