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 공사했던 부분에 하자가 생겼는데 이걸 어찌해야할지 처음이라 조언을 부탁드려요 ㅠ
작년 2월쯤..
그러니깐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집을 이사 하면서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길래
이삿짐 들어오기전에 수도 배관 공사를 했답니다.
보시는것처럼 바닥을 까고
배관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을 했는데요
문제는 지금 저 사진에 보이는 문이 화장실 문인데.
그 화장실 문 바로 앞으로 바닥을 깐 부분이 몇달 전부터 조금씩 울퉁불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 샤워하고 나오는데. 발을 딛는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장판을 뒤짚어 깠는데.
배관작업할때 바닥을 깠던 더 부분이 그대로 주저 앉았어요 ㅠ
마무리 작업을 대충 한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안에 시멘트를 꼼꼼히 채웠으면 이렇게 무너지진 않을 것 같은데.
아 진짜... 이거 공사했던 업체에 다시 하자 보수 신청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