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타때마다 느끼는게 방심이 진짜 큰 패인으로
작용할수 있다는 것임
오늘도 상대가 우리보다 킬이 10개씩 앞서고 있고
타워도 2차까지 앞서는 상황에서 한타가 열렸는데
우리는 누구부터 물고 시작하자고 계획을 다 짜놓고
한타를 열었는데 반대로 상대는 방심했는지 그냥
계획없이 한타 열었다가 우리한테 털리고 반대로
다음 게임에서는 우리가 앞서는 상황이었는데
한명씩 짤리기 시작하더니 바론버프 까지 있는 상태에서
한타 지고 바로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