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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양심도 없다, 왜 위안부 문제 팔아먹나"
게시물ID : sisa_11566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근드운
추천 : 13
조회수 : 1837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20/05/14 10:18:25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지난 7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의 기부금이 피해자들을 위해 쓰이지 않고 있다고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 뒤 언론 노출을 자제했던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사진) 할머니가 엿새 만에 입을 열었다. 이 할머니는 13일 대구 모처에서 가진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할 말을 했고, 이제 더 이상 이용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514050051329

요즘 조중동 이것들이 윤미향씨와 정의연 연일 때리고 있죠...
헌데 이용수 할머니가 직접 나와 라디오에서 인터뷰한거 들어보면 윤미향씨가 국회에 들어가면 자신에게 소홀해질까봐 하는 서운함이 묻어 있더군요
30년간 같이 활동을 했는데 국회로 떠나면 그동안의 활동 소홀해질거 아니냐면서요...
그리고선 갈라치기 하지말고 분열을 조장하려 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헌데 연일 조중동 이것들은 이용수 할머니를 이용하는 기사를 싣고 있더군요...
진짜 조중동 이것들이 사라지는날이 대한독립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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