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영복 교수님이 희귀 피부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우리 가족들 전부 충격을 받았거든요...
좋은 분인데 왜 특이 질병으로 일찍 돌아가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런 좋은 분들이 많아야 하고 오래 살아야 우리나라가 발전하는 데...
왜 일찍 죽어야 마땅한 사람들은 안 죽고 계속 살아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