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전역한 나이많은 아저씨입니다
처음에 군에 갈때 늦은나이에 가서 고생 많이 했죠
살도 엄청 쪄서 84키로에 얼굴이 터질려 하는 돼지 ㅋㅋ
오죽하면 주변에서 술좀 그만 먹고 운동 하라고 ㅎ
군에서 이왕 온거 몸이라도 얻자 라는 생각으로
하루 2시간씩 꾸준 히 했음다 비가 엄청 오는 날 빼곤
훈련 복귀날도 혼자 뛰엇죠 현재 상태는 만족합니다
운동하는 즐거움 그걸 아는게 가장 큰 획득 같네요
전역하고 일 하니 운동할 기운이 부족해서 독하게
맘 먹고 사진 올려봅니다
눈물 흘리며 뺀 살을 다시 찌게 하고 싶진 않네요
84->71 이 상태 유지하고 각을 더 잡겠다는 각오입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