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골프동행 여성 채용? 박덕흠 채용비리 의혹까지…언론은 ‘외면’
게시물ID : sisa_116365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지금만살자
추천 : 20
조회수 : 849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0/10/06 18:31:18

가족 기업이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원대 특혜수주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 의원이 이번에는 부정채용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임원 당시 조카와 출신학과 교수의 딸, 입찰 담합을 대행한 일가 소유의 건설사 간부 아들, 전 서울시 공무원 등 이해관계로 얽혀있는 사람 25명 가량을 협회에 취업시켰다는 의혹이다(☞박덕흠, 이번엔 ‘채용비리’ 의혹.. 시민단체, 3차고발 ‘시사’). 


골프 여행에 동행한 여성을 전문건설협회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MBC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대한전문건설협회장에 취임하기 직전인 2006년 10월 지역 협회장 3명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에서 골프 모임을 했다. 


당시 2명의 젊은 여성이 동행했는데 그 중 한명인 A씨는 이듬해 협회 서울지회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A씨는 박 의원이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 제출된 협회 전·현직 부정 채용 의혹 대상자 명단 25명에도 포함됐다. 


출처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9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