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찡찡거림이 많이 는 시기는
얘가 주택에 살던 외출냥이였는데 20평짜리 아파트로 이사왔거든요.
그때부터 찡찡대기 시작했던것같아요.
사실 그전에도 좀 엉덩이 때려달라는 식으로 많이 찡찡대긴 했는데
이사오니까 더 심해지더라구요. 엉덩이를 때려달라고 우는건지
아니면 외로워서 우는건지 (자기 딸이 있긴한데 ...)
아니면 우울해서 우는건지
그냥 놀아달라고 하는걸수도 있는데
고양이 울음소리가 애처로워서 계속 확대해석 되네요.
뭔가 우울해보이고... 힘없어 보이고... 요새 겨울이라 그런가..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