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8월에 캠프를 다녀오고 증상이나타났는데 그때는 그냥 그렇구나했었거든요 근데 개학하고나니깐 쉬는시간마다가고 오줌이 하루종일마려운거에요
그래서 천안순천안대학병원에서 방광약을 3개월정도먹었는데 효과도 없고해서 집 근처한의원에서 침이랑뜸하는데(이것도 거의3개월됬어요) 대장은 많이 나아졌는데 방광은 증상이 비슷해요ㅠㅠ 항상마렵고 어디가려고하면 소변이 엄청마렵고 잔뇨감있고..
그래서 과민성방광에 대해서 검색해보는데 치료방법이라면 뭐든해보고 싶어서 근처 비뇨기과에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고싶은데 엄마는 대학병원이랑 한의원까지 갔는데 또 뭘하냐고 건강불안증? 이라면서 뭐라고해요.. 게다가 (저는 치료할때까지 계속다니고싶은데 )엄마는 이제 낫지않았나면서 한의원좀 그만 다니라고합니다ㅠ 쫌 있으면 고3개학하는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