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있던 병이고 병원에서도 병이름조차 알아내지 못합니다. 한국에서 이름있는 아산병원을 다니는데도 말이죠. ㅔ 제목 그대로 정신을 잃거나 발작을 합니다. 짧게하면 정말 짧게 하는데 크게 발작하면 주위사람들도 다 놀라고 바로 119혹은 911에 신고해서 엠뷸런스 불러서 병원에 실려가요 캐나다에 유학와있는데 몇일전에도 홈스테이에서 제가 숨도 못쉬고 발작을 크게일으켜서 병원에 실려갔다왔어요. 신고해주신 형이 남한테 민폐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캐나다에서 그래도 친하게 지냈던 형인뎅.. 한국에서는 이렇게 크게 발작한적이 없었는데 캐나다와서 벌써 3-4번째인데 한국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근데 몸이 아픈것도 아픈건데 마음이 참 아픕니다 진짜 마음이 많이 아파요 기절하는거 너무 싫어요 발작하는것도요 캐나다에서 혼자 유학생활하는거 힘들까요? 한국돌아가야할까요? 뇌파검사 mri 왠만한 검사는 다했는데도 못알아내는데 어떻게하죠 어떻게 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