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윤석열 후보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 캠프에서 총괄실장인 장 의원은 1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제가 일정 끝나고 총괄쪽으로 보고도 드리고 다음 날 스케쥴 얘기를 하기 위해서 (윤 전 총장) 댁에 가는데 라면도 끓여주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윤 전 총장이 라면을 끓이면서 "계란 두 개?"라고 물었다며 "굉장히 투박하고 직설적이고, 서민적"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812095828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