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개혁 세력은 국민의 힘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민주당 안에서까지 반개혁 세력이 판치면 곤란합니다.
앞에서는 개혁을 말하고 뒤에서는 개혁의 발목을 잡는 비겁한 행태는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경선은 개혁 대 개혁의 경쟁으로 개혁의 외연을 넓히고 그 의지를 충전시키는 그런 당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추미애의 깃발, 추미애의 사회 대개혁이 최종적으로 향하는 곳은 진정한 국민통합입니다.
국가적 대전환의 이 시기 과감하고 신속한 사회 대개혁으로 국민통합의 대장정! 저 추미애가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