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이 오른다는 말에 흡연 3년차, 하루 반갑에서 한갑정도 피던 담배를 끊었다.
담배를 피면서 했던 행동
물을 많이 마심(약 350~400ml로 하루 9~11번 정도),
운동 병행 : 하루 약 2시간 ( 1시간은 걷기운동, 1시간은 근력운동 및 유산소 운동 등)
1일차 - 기상후, 출근길, 버스기다리는 시간(사람이 없는 골목길 등에서 폈음), 근무중 쉬는시간, 식사 후, 퇴근길, 등등 담배가 매우 생각남
2일차 - 1일차와 다를바 없으나 포기하기가 싫어짐
3일차 - 1일차, 2일차와는 달리 담배 생각이 조금 덜나게됨, 그리고 담배필 시간이 줄어서 그런지 지각도 없어지고,
점심시간도 10~15분 가량 늘어난 느낌, 업무에 전반적으로 여유가 생겼음(운동 병행 시작)
4일차 - 매운 냉면을 먹었음, 담배가 좀 생각 났으나 그렇게 피고싶은 생각은 안남
5일차 - 찜질방에 가서 실컷 자고 나옴, 자느라 담배생각조차 할 겨를이 없었음
저녁에 가볍게 유산소를 했는데 뭔가 몸이 가벼워 진 기분(기분 탓 일지도)
6일차(월요일) - 담배가 없는게 어느덧 적응이 된 듯 함, 아직까지 큰 금단증상은 없는듯 함
7일차 - 지금 글을 쓰면서도 텀블러에 물을 다마셨으나 오늘도 그다지 담배생각은 안남
어서빨리 물고기도 금연을 해야할텐데...
여러분도 금연에 도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