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 x 만한 개념이 초딩 발가락 때같은 어떤 인간때문에 오늘 하루 눈녹은뒤 아스팔트 때국물처럼 눈동자가 더러워졌는데요,, 잠깐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며칠전 '여중화장실'인가..로 올라온 똥사진이 있었죠. 반대가 몇개 있었지만 베스트 왔더군요. 그런데 그와 비슷한 사진이 온갖 게시물에 리플로 달리고 있으며 반대를 쳐먹고 있습니다. 이 두 사진의 차이는 컬러와 흑백, 초점의 맞춤 정도 등인데 하나는 추천을 꽤 받았고 다른 하나는 요크셔테리어 개털만큼 반대를 먹었죠. 혐오자료라도 '얼마나 적나라한가'에 따라 웃길수도, 기분 드러울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 19금 자료도 비슷한 개념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 하루 눈깔 썩게 만든 개 호로 잡 색히에게 이 사진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