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판타지 수학대전.
분명 초-중생들을 위한 수학만화였는데도 불구하고 권이 많아질수록 무리수와 경우의 수, 파이, 제곱식의 응용들이 나와 당시 고등학생인 절 멘붕시켰던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에서도 저는
요녀석을 제일 좋아했던게 기억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동만화 주제에 비범한 캐릭터와 스토리를가진 판수.. 2004년에 나왔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2011년 재판되었다고 하네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