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 단위로 컴터를바꾸는 그래픽쪽에서 일하는 30대후반 아재입니다.
아직 컴터를 바꾸기에는 1~2년 정도 있어야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검은사막이란 온란게임을 딱 한번 실행해보고~
" 어라~ 내컴이 벌써 구닥다리가 된건가.... 버벅버벅 거리네..."
슬슬 컴터를 바꿔볼까하고 뒤적거리던중 오버클럭에 대한 글을 봤는데~
뭐 오버클럭은 제가 20대 시절에도 자주 나온 이야기지만 그닥 할필요 없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시도조차 안해봤습니다.
여기서 궁금증 하나!!!
오버클럭을 했을때와 안했을때의 차이가 체감이 될정도로 큰가요?
보드 CPU 들다 오버클럭용으로 구입하고 오버클럭을 안하고 사용하면 바보소리 들을 정도로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