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남의돈빌리는건쉽지않더라구요.
동네가서울아닌경기권이라
서울서살던옥탑방전세금3천짜리집을뺀후
경기권쪽집을알아보다 일하는곳근처에 4천으로나온
집을알아봤어요.빌라인데 외관은오래됐지만
식구도많지않고 전에혼자살던옥탑집에비하면
넓은26평이라 거기다전세자금대출을 집주인이해주시고
일하는곳과 한정거장차이라 모자른금액은
대출을받자!!생각해서 은행에문의를했지요~
...다른곳은모르겠으나...기간이..심사까지해서보름이상
걸린듯했네요...그동안은행에서는 본심사를넣어봐야
안다는...된다안된다 확신이없는상태에서
계약금 을지급하고불안한날들이었네요...
그스트레스생각하면...아..정말 나의돈빌리는건쉬운게.아니구나싶더라구요..
전세입자분은 계약서들이밀면 왠만하면다해준다고
하시고부동산에서도100프로될거라하는데
기다리는사람입장에서는 너무너무스트레스였어오ㅡ.
저는개인사업자가되있고 다른곳에서연체나그런게없
었고요.카드는 대출문의한은행에서발급받은것뿐이었구요.
근데 예전에 사금융에서 돈빌린적이있어서
걱정되더라구요...너무너무ㅠㅠ
결론은대출은잘받았습니다~
월세가감당안되고하시는분들,직장4대보험되시고
체납된거..카드등등신용이문제없으시다면
전세자금대출받아보시는것도 괜찮으실거같아요.
집은이제 도배와장판을다시해야해서아직정리전인데..
이제집정리시작하고하나하나꾸미면
남돈으로빌린전세집이긴하지만ㅋㅋㅋㅋ
저에게편안한공간이생겼다니 기분이좋네영~
.모두들편안한하루되시길!!
대출된기념으로글적어봤어요~^^